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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댓글과 관심도 큰 힘이 되었습니다.
미숙한 글 솜씨지만, 읽어주시고 댓글달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페이토님, 박혜연님, Goddamit님, narue님, 홈워즈님, LostInSky님, 잭님, 스토리작가tory님, 아일턴님, 멸도님, 매드캣님, ㅇㅇ님, 아사히나님, 구양봉님, E님, 체리푸딩님, 객가님, 트리오브이터너티님, 청풍님, 모르도레님, 검투사님, 뭉기님, 유나네꼬님, zolpidem님, Picketline님, kearos님, Bani님, Nine One님, 카군님, 뽀로로님, 가짜집시님, JOSH님, 큐피님, 마루코님, 미친과학자님, rumic71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특히,
너무 깊은 관심 보여주신 monitoring님, anchor님....졸라 격하게 감사드립니다.
주로 다루는 작품의 특성상, 어딜가든 마찬가지 일거라고 생각합니다.
재미 있는 작품 한번 널리 알려 보고자 했지만, 아이러니 하게 그 재미 때문에 환영받지 못하게 되었네요..
사우스파크 포스팅중 가장 처음 올린 내용이
"과연 대한민국의 사우스파크는 언제쯤 가능 할까" 라는 내용이었는데..
사우스파크가 열네살이나 먹었는데...아직 안되나 봅니다.
ps. 어제 오늘 참...안되는 날인가 봅니다.
오늘은 또 다음팟에서 사우스파크 방송을 하다가 신고 까지 먹었군요....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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